Why VWheel
투자 준비 과정은 한 번에 보이지 않으면 쉽게 끊깁니다.
스타트업은 자료를 계속 다시 정리하고, 투자기관은 기업별 검토 기준을 매번 새로 맞춥니다. VWheel은 가입 이후 필요한 입력을 역할별로 나누고, 그 정보가 상담과 검토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1
스타트업은 흩어진 성장 자료를 투자 검토 가능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2
전문투자기관은 관심 기업을 같은 기준으로 검토하고 상담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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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 계약 동의, 데이터룸 열람이 가입 유형별 워크스페이스로 연결됩니다.
Flywheel
성장, 투자, 사후관리가 다시 성장 데이터로 쌓입니다.
랜딩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스타트업과 전문투자기관이 각자 맞는 계정으로 가입하고, 필요한 워크스페이스에서 다음 행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01
성장 데이터 정리
기업 기본 정보, IR/SR 자료, 재무·주주 정보를 한 곳에서 준비합니다.
02
AI 기반 투자 준비
성장 단계와 투자 검토에 필요한 자료를 데이터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03
전문투자기관 연결
상담 신청과 데이터룸 공개 범위를 설정해 투자 검토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04
투자 이후 관리
투자 이후 사후관리와 회수(EXIT) 준비까지 같은 흐름에서 관리합니다.
Join
가입 유형을 고르면 바로 맞는 워크스페이스로 이어집니다.
선택한 유형에 따라 필요한 기업·기관 정보와 신청자 정보, 필수 서류를 단계별로 입력합니다.
Input
입력받는 정보와 서비스가 보여주는 정보가 서로 맞물립니다.
랜딩에서는 과장된 성과 지표보다, 가입자가 실제로 입력하거나 서비스 흐름에서 계산 가능한 정보만 보여줍니다.
가입 이후 연결되는 정보
스타트업 입력
기업정보 · 재무 · IR/SR · 데이터룸
투자기관 입력
기관정보 · 관심 분야 · 재원 · 검토 이력
서비스 연결
상담 신청 · 계약 동의 · 워크스페이스 이동